HOME > 레오 수염이식 > 얼굴형에 맞는 수염디자인
구티 (Goatee)
힙스터 (Hipster)
콧수염과 턱수염을 연결한 스타일 터프한 남성미를 풍기는 모양으로 코 아래와 턱밑, 입 주변까지 수염이 풍부해야 연출이 가능한 스타일입니다.
콧수염과 턱수염이 분리된 디자인 젊은 층에서 유행하는 스타일로 수염을 다듬는 정도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줍니다. 수염이 많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.
프티트 구티 (Petite Goatee)
친 커튼 (Chin Curtain)

구티 스타일의 변형
턱 밑에만 수염을 기르는 스타일
콧수염이 없는 분들께 좋습니다. 밋밋한 얼굴에 개성을 더해주고, 턱이 날카로운 경우 둥글게 보이도록 해줍니다.

구렛나루에서 턱라인까지 연결된 스타일 턱에 커튼을 친 것처럼 수염이 내리깔리는 스타일로 독특한 느낌을 줍니다. 턱선이 밋밋한 경우 구레나룻에서 턱선으로 이어지는 각도를 강하게 주면 인상이 다르게 보여질 수 있습니다.
할리우드 (Hollywood)
노리스 스키퍼 (Norris Skipper)
콧수염만 기른 스타일 과거 할리우드 배우들이 많이 했던 스타일로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눈썹라인이 짙은 사람, 그리고 턱선이 진한 사람에게 잘 어울립니다.
힙스터에서 콧수염만 뺀 스타일 액션배우 척 노리스와 그의 친구 스키퍼 멀린스의 수염 스타일에서 유래했습니다. 턱이 튀어나온 '주걱턱'의 경우 이 모양으로 단점을 가릴 수 있으며, 수염을 처음 기르는 이들도 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.